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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 한번 더 하면 '10억 잭팟'…배드민턴으로 연봉 10억? 안세영이 열어버린 '딴 세상'
  • "어딜 도망가나"…한동훈, '대장동 3종 세트'로 민주당 정조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당을 향해 '대장동 항소 포기 진실 규명 3종 세트' 법안의 즉각적인 발의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밝히며, 현 상황을 정면으로 돌파해야 한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한 전 대표가 제안한 3종 세트는 국정조사안, 특검법안, 그리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으로,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된 핵심 의혹들을 규명하기 위한 전방위적 압박 카드로 해석된다. 이는 단순한 정치적 공세를 넘어, 사법 시스

  • 오늘 주문한 신선식품, 내일부턴 못 받는다?…식탁 위 뒤흔들 '치명적 규제'

     최근 정치권을 중심으로 불붙은 ‘새벽배송 규제’ 논의가 산업계와 소비자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키며 사회적 쟁점으로 급부상했다. 표면적으로는 특정 업종의 심야 노동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는 노동 규제처럼 보이지만, 그 실상은 소비자의 생활 패턴부터 국가 공급망, 가격 구조, 시장 질서 전반을 뒤흔들 수 있는 메가톤급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산업계는 이미 새벽배송이 일부 소비층을 위한 선택적 편의 서비스를 넘어,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의 폭발적 증가, 야간 중심의 도시 생활 패턴 변화와

  • '디저트계의 피카소' 한국 상륙…그의 '작품'을 맛볼 수 있는 단 두 곳은?

     '디저트계의 피카소'로 불리는 세계적인 파티시에 피에르 에르메의 작품들을 드디어 서울에서 직접 맛볼 수 있게 됐다. 호텔HDC는 지난 9월 피에르 에르메 측과 국내 독점 도입 계약을 체결하고, 그의 명성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디저트들을 서울 시내 중심부에서 선보인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번 론칭은 파리, 도쿄, 런던 등 세계 미식의 수도에서나 경험할 수 있었던 최고 수준의 디저트를 국내에 처음으로 정식 소개한다는 점에서 국내 하이엔드 디저트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미

  • '국민 고시'의 몰락…'돈방석' 꿈꾸던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자 13만명 '증발'

     영업 중인 공인중개사 숫자가 5년 2개월 만에 11만 명 선 아래로 무너졌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전국의 개업 공인중개사는 10만 9,979명으로 집계되며, 2020년 8월 이후 처음으로 11만 명을 밑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기준 55만 명이 넘는 전체 자격증 보유자의 5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자격증을 취득하고도 현업에 뛰어들지 못하거나 시장을 떠나는 인원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때 안정적인 전문직으로 각광받던 공인중개사라

  • 헤즈볼라 2인자 암살 성공… 美 '잘했다'는 듯한 반응에 이란 "반드시 복수하겠다"

     이스라엘이 레바논의 심장부인 베이루트를 공습해 친이란계 무장 정파 헤즈볼라의 2인자를 사살하는 초강수를 두면서, 가뜩이나 살얼음판을 걷던 중동 정세가 최악의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이스라엘의 대담한 군사 행동에 대해 미국 백악관은 이스라엘의 '자위권'을 존중한다며 사실상 공개적인 지지 의사를 표명했고, 이에 이란은 즉각 '피의 보복'을 선언하며 정면으로 맞섰다. 이스라엘의 선제타격과 미국의 지지, 그리고 이란의 보복 예고라는 위험한 삼각 구도가 형성되면서, 중동 지역은 이제 언제 터질지

  • 안세영, '시즌 10관왕' 대기록 세우자마자 대통령까지 축전 보냈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또 한 번 세계 배드민턴 역사를 새로 썼다. 그는 지난 23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2025 월드투어 호주 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의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안세영은 올 시즌에만 무려 10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지난 2023년 자신이 세웠던 단일 시즌 최다 우승 기록(9회)을 스스로 경신한 것이자, 여자 배드민턴 역사상 그 누구도

  • 한혜진이 직접 밝힌 '은광여고 3대 얼짱' 서열…송혜교 제치고 1위 차지한 전설의 미모는?

     배우 한혜진이 은광여고 '3대 얼짱'으로 함께 불렸던 송혜교, 이진과의 오랜 미모 서열 논쟁에 직접 종지부를 찍었다.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한혜진은 학창 시절을 추억하던 중, MC들로부터 전설로만 전해지던 '얼짱 서열'에 대한 기습 질문을 받았다. 은광여고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마자 MC들은 자연스럽게 동시대에 학교를 다녔던 송혜교와 이진을 언급했고, 당시 세 사람 중 누가 가장 인기가 많았는지에 대한 대중의 오랜 궁금증을 대신 물었다. 이에 한혜진은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 뇌는 10대에 성장을 멈춘다? 30년간의 '대공사' 거쳐야 비로소 완성

     인간의 뇌가 평생에 걸쳐 역동적으로 변화하며 성장한다는 사실이 최신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흔히 뇌 발달은 아동기에 대부분 완성된다고 생각하지만,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의 분석 결과, 우리의 뇌는 30대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성숙한 단계에 진입하며, 이후 노년기까지 총 5개의 뚜렷한 발달 단계를 거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0세부터 90세까지 4000명이 넘는 사람들의 뇌 MRI 데이터를 분석하여,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뇌의 구조적 연결망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추적했다.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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